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31,787 | 전기 35,720억 원 대비 -11.0% |
| 영업이익 | 131 | 전기 975억 원 대비 -86.6% |
| 당기순이익 | -439 (순손실) | 전기 443억 원 대비 적자전환 |
| 영업이익률 | 0.4% | 전기 2.7%p 하락 |
별도 기준: 매출 26,421억 원(-14.5%), 영업이익 328억 원(-58.2%), 당기순손실 -248억 원(적자전환).
주목할 변화
- 건축자재 부문 매출 비중 하락(제16기 70.9% → 제17기 67.1%), 국내 건설 경기 침체 영향으로 전시장 운영 효율화에 집중.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부문은 매출 비중 확대(29.1% → 32.9%), 고부가가치 인테리어·기능성 소재 중심 사업구조 전환.
- 2025년 중 종속회사 LX Hausys Tianjin Co., Ltd. 매각으로 연결대상 종속회사 9개 → 8개로 감소.
- 대표이사 변경: 2025.3.26 정기주총에서 노진서·한주우 대표이사 신규 선임(한명호 대표이사 임기만료 퇴임).
- 신용등급: 회사채 A+(안정적) 유지 (한국기업평가·한국신용평가·나이스신용평가, 2026.01 재확인).
- 최대주주 (주)LX홀딩스 지분 30.07%(특수관계인 포함 30.13%)로 변동 없음.
사업 부문별 요약
- 건축자재: 창호(플라스틱·알루미늄), 바닥재, 벽지, PF단열재, 이스톤·솔리드서피스 등. 매출 21,323억 원(비중 67.1%). 주요 매출처는 지에스건설,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등 건설사.
- 자동차소재/산업용필름: 자동차용 원단·인테리어/경량화/일반 부품, 데코시트·가전필름 등 산업용 필름. 매출 10,454억 원(비중 32.9%). 주요 매출처는 현대자동차 등.
가이던스 및 전망
건축자재 부문은 개보수 인테리어(B2C) 시장 확대 대응, 자동차소재 부문은 고부가가치 인테리어·기능성 소재 중심 전환 및 해외 제조설비 기반 매출 확대를 추진.
리스크 요인
- 국내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건축자재 부문 수익성 저하 (연결 영업이익 86.6% 감소, 당기순손실 전환)
- 원재료(PVC, MMA, 페놀 등) 가격 변동 리스크, 주요 매입처는 LX MMA·LG화학
- 매출 집중도: 5대 매출처 비중 연결 매출의 16%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LX하우시스-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