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제42기)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4,839 | -12.8% (5,547 → 4,839) |
| 매출총이익 | 2,350 | -3.5% |
| 영업이익 | 275 | -7.0%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귀속) | 174 | -23.4% |
| 영업이익률 | 5.7% | 전년 5.3% |
별도 기준: 매출액 3,333억 원, 영업이익 180억 원, 당기순이익 275억 원(금융수익 등 영업외손익 반영으로 연결 대비 높음).
주목할 변화
- 2025년 4월 브라질 종속회사 GIIR Do Brasil Ltda. 청산 완료. 연결대상 종속회사 11→10개(기말 기준, 요약재무제표상 연결포함 회사수는 11개).
- 연결매출 4,839억 원으로 전년(5,547억 원) 대비 감소. 제작매출액 비중 83.6%(4,047억 원), 대행수수료 매출액 비중 16.4%(791억 원).
- 신용등급(나이스디앤비 기업신용등급) AA0 유지(2025.04.22 정기평가), 2023년 AA-에서 2024년 AA0로 상향된 이후 유지.
-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강평경 재선임.
- 자기주식 359,765주 취득(장내 직접취득, 배당가능이익 범위 이내).
- 배당성향 51.29%(전기 39.29%에서 상승) — 순이익 감소에도 배당금(89.1억 원)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 단일 보고부문(광고업)으로 운영. 매출은 크게 제작매출액(총액 인식)과 수입광고대행료(매체집행 커미션, 순액 인식)로 구분.
- 주요 고객 1개사(A사, 최대주주 관계사 그룹 계열로 추정)에 대한 매출 비중이 전사 수익의 67.0%(전기 70.0%)에 달함 — 특수관계자 거래 내역상 (주)LG전자 외 대규모기업집단 계열 매출이 2,156억 원 규모로 최대.
- 해외 10개 법인(뉴욕·뉴델리·런던·모스크바·방콕·프랑크푸르트·두바이·파나마·하노이·HS GTM) 및 27개 지점/지사를 통한 글로벌 네트워크 운영.
가이던스 및 전망
Digitalization을 핵심 과제로 삼아 디지털 사업 비중 확대를 지속 추진. “Marketing Orchestration 파트너”로서 마케팅 전 영역에서 창의성·효율성을 제고하겠다는 방향성 제시. 별도의 수치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 리스크: 특수관계자(LG그룹 계열)향 매출 비중이 매우 높음(전사 수익의 67%가 사실상 1개 고객군에 집중). LG그룹 마케팅 예산 변동에 실적이 크게 연동.
- 경기 민감성: 광고업은 경기 변동에 민감하며, 국내 GDP 대비 광고비 비중은 최근 10년간 0.7%대로 안정적이나 경기 침체 시 광고주의 예산 축소 우선순위가 높음.
- 낮은 진입장벽: 광고산업은 진입장벽이 낮아 크리에이티브·매체구매력·디지털 데이터 활용 능력에서 경쟁이 심화되는 추세.
- 해외 자회사 손익 변동성: 다수 해외 법인 중 일부(GIIR Germany, HSAD Latin America, HS AD Vietnam 등) 당기순손실 기록.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HS애드-사업보고서-2025.12.md - HS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