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1,701+5.1% (전년 1,619)
영업이익423-1.9% (전년 431)
순이익518+31.9% (전년 393)
영업이익률24.9%-
자산총계3,236전년 2,498
부채총계241전년 212
자본총계2,996전년 2,285

(단위: 억 원, 원 단위 금액을 반올림하여 억 원 환산.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5.55%)

주목할 변화

  • 2025.03.26 대표이사 변경: 김진환 → 강민종(휴젤 출신, 에스테틱 영업·마케팅 전문가)
  •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 학술 마케팅 강화 및 화장품 국내외 유통채널 다각화, 전문의약품 품목군 다변화로 매출 성장
  • 국내 에스테틱 기업 간 경쟁 심화로 필러·보툴리눔 톡신 성장은 둔화
  • 중국 내수 경기 침체로 필러 수출 둔화, 다만 필러 태국 품목허가 획득으로 하반기 태국 수출 개시 및 동남아 시장 선점 기대
  • CMO사업은 바이알 주사제 생산라인 품목군 다변화로 전문의약품 매출 증가
  • R&D 바이오벤처와의 협업·지분투자 확대: 에이치엘비제약(GLP-1 비만치료제), 제넨바이오(이종피부 드레싱), 지투지바이오(장기 약효지속형 주사제), 엑소스템텍, 에피바이오텍(탈모치료제), 키네타(200만 달러 지분투자)
  • 2025년 총 83억원 규모 생산라인 증설 계획(PFS 충전설비 61억원, 바이알 동결건조 설비 22억원)
  • 2025.12.24 (주)우리비앤비 관계기업투자 지분법 종료(유의적 영향력 상실, 당기손익 공정가치측정금융자산으로 재분류), 2025.01.02 (주)엔솔바이오사이언스 지분 매각

사업 부문별 요약

  • 에스테틱 사업부문: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리볼라인),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기능성 화장품(엘라비에 코스메틱), 미용 의료기기(더마샤인, 더마아크네) 등. 2017년 계열사 휴온스로부터 에스테틱 사업 영업양수.
  • CMO 사업부문: 전문의약품(덱사메타손포스페이트이나트륨주사 등 위탁생산), 관절염치료제(하이히알원스주·플러스주·주), 점안제(프로산점안액), 원료의약품(HA·PDRN·헤파린나트륨). 2015년 국내 최초로 중국 HAIBIN사에 관절염치료제 기술 수출(기술료 400만 달러 + 15년 로열티).

가이던스 및 전망

2026년에도 엘라비에 리투오·올리핏주·에스테필·리들부스터 등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 중동·남미·동남아·러시아 등 필러 수출국 다변화, 화장품 국내외 거래처 확대, CMO 수주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 지속 전망. 밸피엔(PN메조필러) 등 신제품 국내외 품목허가 신청 예정.

리스크 요인

  • 국내 에스테틱(필러·보툴리눔 톡신) 시장 경쟁 심화로 성장 둔화
  • 중국 내수 경기 침체에 따른 필러 수출 변동성
  • 의약품·의료기기 산업 특성상 식약처 등 규제당국의 GMP·품목허가 관리 대상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휴메딕스-사업보고서-2025.12.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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