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항목 | 2025년(제51기) | 2024년(제50기) | 2023년(제49기) |
|---|---|---|---|
| 매출액 | 5,187.68 | 5,694.94 | 5,543.64 |
| 영업이익 | 354.53 | 709.37 | 378.35 |
| 당기순이익 | 853.68 | 585.12 | 326.54 |
| 영업이익률 | 6.8% | 12.5% | 6.8% |
| 주당순이익(원) | 2,244 | 1,538 | 858 |
주목할 변화
-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수주: 2025년 12월 한국수력원자력 등과 ‘팀코리아’로 체코 신규원전(두코바니 5·6호기) 종합설계용역(1조 2,395억 원) 및 원자로계통설계용역(한전기술→두산에너빌리티 하도급 구조, 3,718억 원)을 수주. K-원전의 유럽 첫 진출 사례.
- 영업이익 감소: 매출은 소폭 감소(5,694→5,187억 원)했으나 영업이익은 709억→354억 원으로 절반 수준으로 급감. 반면 당기순이익은 585억→853억 원으로 오히려 증가(영업외손익 개선, 부동산 매각 대금 잔금 유입 등 추정).
- 최대주주 지분 변동 없음: 한국전력공사가 51.00% 지분을 지속 보유(2023.12.29 지분매각 이후 변동 없음).
- 정관 변경: 2025.12.24 ‘연구 및 기술개발’ 사업목적 추가 — SMR 등 정부 R&D 과제 수익을 정식 매출로 인식하기 위한 조치.
- 대표이사 교체: 김성암 → 김태균(2025.4.15 취임, 한국전력공사 기술혁신본부장 출신).
- 연구개발비 비중 확대: R&D비용/매출액 비율이 9.0%(2023) → 10.4%(2024) → 12.0%(2025)로 지속 상승. SMR(혁신형 i-SMR, 자체 노형 BANDI) 등 미래 원전 기술 투자 확대.
사업 부문별 요약
- 원자력(66.9%): 국내 신규원전(새울 3·4호기, 신한울 3·4호기) 종합설계 + 해외(체코, UAE) 수주. 매출 3,470억 원(전년 대비 소폭 증가).
- 원자로(18.1%): 원자로계통설계(NSSS). 매출 940억 원(전년 대비 감소). 두산에너빌리티와 협업 구조.
- 에너지신사업(15.0%): 화력·신재생·수소·WtE 등 비원전 사업. 매출 778억 원으로 전년(1,264억 원) 대비 크게 감소 — 신재생·환경 부문 매출이 큰 폭 축소.
가이던스 및 전망
- 체코 원전 수주(계약잔액 1.6조 원 규모)로 2026년 이후 장기 매출 가시성 확보.
- SMR(i-SMR, BANDI 노형), 4세대 원전, 원전해체, 청정수소 등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추진.
- 동남아(인도네시아 등) EPC 시장 확대 계획.
리스크 요인
- 환위험: 외화(AED, EUR, USD 등) 표시 자산·부채 노출, 파생상품 헤지 미흡(2025년 말 파생상품 잔액 없음).
- 정부 정책 의존도: 국내 원전 신규 수주는 전력수급기본계획 등 정부 정책에 좌우.
- 해외 대형 프로젝트(체코, UAE) 특유의 장기 계약·환율·정치 리스크.
- 인도네시아 PLN 엔진발전소 EPC 사업 등 일부 계약 기간 연장 협의 중.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한전기술-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