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백만원)
| 구분 | 제23기(2025) | 제22기(2024) | 증감 |
|---|---|---|---|
| 매출액 | 93,832 | 94,219 | -0.41% |
| 영업손익 | (39) | (26,397) | 26,358 개선 |
| 영업이익률 | -0.04% | -28.02% | +27.98%p |
| 당기순손익 | (5,804) | (15,511) | 9,707 개선 |
| 자산총계 | 263,293 | 240,048 | +9.68% |
| 부채총계 | 162,694 | 142,119 | +14.48% |
| 자본총계 | 100,598 | 97,928 | +2.73% |
| 부채비율 | 161.73% | 145.13% | +16.60%p |
| R&D비용/매출액 | 4.99% | 7.82% | - |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으나 판매관리비가 33.81% 감소하며 영업손실이 26,397백만원(2024)에서 39백만원(2025)으로 대폭 축소, 거의 손익분기점에 도달.
- 2025년 3월 정관 개정으로 전고체전지용 소재 개발·제조업을 신규 사업목적에 추가.
- 2025년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주)하나셀트론이 법인 신설되어 신규 편입(비상장 종속회사 3개사: Nanjing HANA Automation Technology, Hana Technology Hungary Kft., ㈜하나셀트론).
- 부채비율이 145.13%→161.73%로 상승, 유동부채가 22.92% 증가.
사업 부문별 요약
이차전지 제조장비 단일 부문이 매출의 99.99%(2025)를 차지. 조립·화성·팩 전 공정 Full-Line 턴키 솔루션, 파우치·원통·각형 전 형태 대응 가능.
가이던스 및 전망
전고체 배터리 핵심 장비(등가압 프레스기·스택 장비) 개발 완료 후 시장 확대 추진 중. 전고체전지용 황화리튬·황화물계 고체전해질 소재 사업, 친환경 건식 공정 디스플레이 장비, 폐배터리 재활용 장비 등 신규 성장동력 확보 추진. 전고체전지 소재 사업은 현재 시제품 단계로 소규모 매출만 가능하며 대량 양산 상업화 시점은 고객사 상황에 따라 유동적.
리스크 요인
- 상위 4개 고객사 매출 집중도 약 94%(2025), 국내 배터리 3사(삼성SDI·LG에너지솔루션·SK온) 투자 사이클 의존
-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재무 레버리지 상승 추세
- 산업은행 차입금 관련 토지·건물 담보 제공(근저당 88,000백만원)
- 투기등급 수준 신용등급(KCR3 PLUS B+, DNA PLUS B-)
- 신규 사업(전고체전지 소재 등)의 기술적·시장 불확실성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하나기술-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