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기(2025년) 중 일본 법인 Plateer Japan Inc.을 100% 자회사로 신규 설립하여 처음으로 연결재무제표를 작성 (전기까지는 개별재무제표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298억 → 389억)했으며, 영업손실·순손실 규모는 축소되어 적자폭이 개선됨.
사업 포지셔닝을 기존 “이커머스 시스템 구축·AI 개인화 마케팅” 중심에서 “AX Foundry” 기반 엔터프라이즈 AI/DX 전문기업으로 재정의. Enterprise AX, Commerce AX Engineering, AI CX, Intelligent DX 4대 사업축을 제시.
시스템 구축 및 컨설팅 매출 비중이 크게 확대(2024년 30.7% → 2025년 43.2%), 반면 시스템 운영/지원 비중은 축소(45.7% → 30.8%).
감사의견은 3개년 연속 적정(감사인: 대주회계법인). 핵심감사사항은 “공사진행률에 따른 수익인식의 적절성”.
사업 부문별 요약
AI 커머스(이커머스/구축운영 및 X2BEE·XGEN 라이선스): 매출 비중 약 69%. 종합몰/전문몰 구축·컨설팅이 핵심.
AI CX(groobee, gelatto, genser 등): 매출 비중 8.1%. ML/DL·LLM 기반 고객경험 혁신 솔루션.
디지털전환(Matilda 등 DevOps/ITSM, SW툴체인 라이선스): 매출 비중 약 28.5%. Jira, Confluence 등 라이선스 재판매 포함.
가이던스 및 전망
P.A.V.E(Proven AI Value for Enterprise) 전략을 통해 구축된 도메인 역량을 Agentic AI 실행 구조로 전환, 반복성 매출 중심 수익구조 전환을 목표로 제시.
별도의 정량적 매출 가이던스는 공시되지 않음.
리스크 요인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 (적자 규모는 축소 추세).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급증(2024년 말 90.7억 → 2025년 말 210.5억) — 시스템 구축 매출 확대에 따른 미청구공사 증가 가능성.
대표이사 개인 연대보증에 기반한 차입금 다수 존재 (기업은행·농협은행·우리은행 등).
최대주주 이상훈 대표이사와 재무적 투자자(헤스캐피탈파트너스) 간 동반매각참여권(Tag-along)·매수청구권(Put Option)·동반매도요구권(Drag-along) 등 투자자 보호 약정 존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