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액187+8.0% (제24기 173억 원)
영업손실(78)적자폭 축소 (제24기 -95억 원)
당기순손실(지배기업 소유주)(113)적자폭 확대 (제24기 -94억 원)
기본주당손실-508원(제24기 -426원)

※ 별도기준 매출액은 85억 원(제25기), 83억 원(제24기)이며 연결매출액과 차이가 있음(종속회사 퓨쳐켐헬스케어·에스아이헬스케어 연결 반영).

주목할 변화

  • 매출액은 3개년 연속 증가(140억→173억→187억 원), 매출총이익률도 개선(11.2%→17.5%→23.1%)되며 영업손실 폭은 축소 추세.
  • 다만 금융비용 급증(2024년 10.5억 원 → 2025년 78.1억 원,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으로 추정)으로 당기순손실은 오히려 전년 대비 확대.
  • 전립선암 치료제 FC705 국내 임상 2상이 2025년 4월 최종 종료(CSR 보고서 수령), 임상 3상 진행 중. 미국 FDA 임상은 1상 완료 후 2a상 진행 중.
  • 전립선암 진단제 FC303은 국내 품목허가신청 진행 중, 미국 임상 1상 완료, 유럽(오스트리아)·중국은 해외 파트너사를 통해 임상 3상 진행 중.
  • 결손금 누적으로 자본잠식 관련 리스크 상존(2025년말 결손금 897억 원, 자본총계 548억 원으로 자본잠식은 아니나 지속적 순손실 발생 중).

사업 부문별 요약

  • 방사성의약품(단일 사업부문): 방사성동위원소를 표지한 펩타이드 기반 진단·치료용 방사성의약품(radiopharmaceuticals) 신약 개발. 별도기준 매출 구성은 제품 42.8%(자체 생산), 상품 52.7%(종속회사 퓨쳐켐헬스케어 위탁생산분 유통), 기타(CMO 등) 4.5%.

가이던스 및 전망

  • 전립선암 진단·치료 파이프라인(FC303 진단·FC705 치료)의 국내외 임상 진행이 핵심 모멘텀. 해외는 IASON GmbH(오스트리아), Moltek(터키), AVID(미국, Eli Lilly 계열)와 라이선스·공급 계약 체결.
  • AVID Radiopharmaceuticals와의 임상시험용 의약품 공급·위탁계약을 2024년 12월 2027년까지 연장.

리스크 요인

  • 연속 영업손실 및 대규모 결손금(897억 원) 누적에 따른 재무 건전성 리스크.
  • 전환사채 관련 파생상품평가손실 등으로 금융비용 변동성 확대.
  • 임상 단계 신약 개발 기업 특성상 임상 실패·지연 리스크, 품목허가 지연 리스크.
  • 사외이사 미선임(자산총액 1천억원 미만 벤처기업으로 사외이사 선임 의무 면제, 감사위원회 미설치, 비상근 감사 1인 체제).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퓨쳐켐-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