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1,172.8 | +7.0% |
| 영업이익 | 22.5 | -94.5% |
| 순이익(지배주주) | -53.8 | 적자전환 |
| 영업이익률 | 0.20% | 전년 3.91% 대비 급락 |
주목할 변화
- 연결 매출은 전년(1조 438억 원) 대비 7.0% 증가한 1조 1,173억 원을 기록했으나, 판매비와관리비가 전년 739억 원에서 985억 원으로 급증(+33.3%)하면서 연결 영업이익이 408억 원 → 22.5억 원으로 급감(-94.5%)했고, 지배주주 순이익은 302억 원 흑자에서 -53.8억 원 적자로 전환됨.
- 별도(개별) 기준 종합물류 부문은 영업손실 15.9억 원, 당기순손실 65.1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
- 2025.03.05 본점소재지를 강남구에서 서초구로 이전.
- 튀르키예(TGL TURKEY), 카자흐스탄(TGL KAZ LOGISTICS CENTER), 티앤씨부산(컨테이너 수리·세척업) 등 3개 법인이 당기 중 신규 설립되어 연결범위에 신규 편입, 연결대상 종속회사 22개사로 확대.
- 신규사업으로 미국 동부지역 거점 강화(리쇼어링 대응), 2차전지 전문 물류, ISO TANK 친환경 물류, AI 기반 스마트 물류를 추진 중.
- 신용등급: 나이스디앤비 기업신용등급 BBB+ (2025.03.04 본평가, 2023~2025년 동일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 종합물류(별도): 해상·항공·철도·프로젝트·통관·보험·하역·내륙운송 등 종합 물류 서비스. 매출 7,775.1억 원(전사 매출 비중 69.59%), 영업손실 15.9억 원, 당기순손실 65.1억 원 (전년 영업이익 298.6억 원, 순이익 222.8억 원에서 적자전환).
- 종속법인: 해외 17개국 현지법인 및 국내 계열사(태웅물류센터·세중종합물류·지엘에스코리아·트랜스올 등)의 연결 매출 4,786.4억 원(전사 매출 비중 42.84%, 연결조정 -12.43%).
가이던스 및 전망
경영진은 (1) 미국 동부지역 거점 확대를 통한 대중국 우회 공급망 구축, (2) 2차전지 전문 물류 및 이커머스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3)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 물류 시스템 구축을 향후 성장 전략으로 제시.
리스크 요인
- 판관비 급증에 따른 수익성 급락(연결 영업이익률 0.20%, 별도 기준 적자전환) — 원가·비용 관리 리스크.
- 2자물류사와의 경쟁 및 3자물류업체(팍트라인터내셔널, 유니코로지스틱스, 서중물류, 하나로티앤에스, 세방, 우진글로벌로지스틱스 등) 경쟁 심화 가능성.
- 해상운임 등 국제 물류 시황 변동에 따른 수익 변동성.
- 해외 17개국 다수 현지법인 운영에 따른 환리스크·현지 규제 리스크.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태웅로직스-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