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백만 원)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135,414 | +3.3% (전기 131,142) |
| 영업이익(손실) | (393) | 적자 축소 (전기 -3,432) |
| 당기순이익 | 4,195 | 흑자 전환 (전기 -2,372) |
별도 기준: 매출 106,437백만원, 영업이익 1,338백만원, 당기순이익 3,348백만원.
주목할 변화
- 연결 기준 영업손실은 전기 대비 대폭 축소(-3,432백만원 → -393백만원), 당기순이익은 4,195백만원으로 흑자 전환.
-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1,338백만원으로 흑자 유지(전기 303백만원 대비 개선).
- 크린룸 부문 매출이 81,183백만원으로 전체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며 전년 대비 성장(수출 확대 영향).
- 매출액 10% 이상을 차지하는 주요 고객은 삼성 계열(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등 동일지배력 기준 합산)로 매출의 26.44%를 차지.
- 최대주주 신병순 대표이사 지분 27.73%(3,591,851주), 자기주식 6.53% 보유.
사업 부문별 요약
- 크린룸 소모품: 방진복·방진화·방진모·글러브·와이퍼·클린페이퍼 등. 매출 81,183백만원(수출 23,688 / 내수 57,495), 전사 최대 매출 부문.
- BLU(광학필름 가공): TV·모니터·노트북·차량용 디스플레이용 광학필름 임가공. 매출 10,417백만원, 전액 수출(중국 계열사향 사업 포함).
- 생활용품(마스크 등): 자체 브랜드 ‘Dr.Puri’ 보유. 매출 3,964백만원.
- 산업안전용품: 개인보호구(PPE) — 방진복, 안전화, 안전장갑 등. 매출 10,818백만원.
- 라이프사이언스: 메디컬 파우치(무균 포장백) 등 제약·바이오향 제품. 매출 9,544백만원.
- 폴리이미드: 일본 K사와 협업, 폴리이미드 반제품 소분·충진 후 국내 공급. 매출 4,748백만원.
- 기타: 매출 14,740백만원.
가이던스 및 전망
- 생활용품 부문은 저가 마스크 경쟁 심화 속에서도 자체 브랜드 강화 및 단가 경쟁력 확보로 대응 방침.
- 신제품 개발 지속: KOSHA 인증 안전화, 화학물질 차단 소재 적용 제품 등 산업안전용품 라인업 확대 추진.
리스크 요인
- 마스크 등 생활용품 부문의 수입·저가 경쟁 심화.
- 대표이사(신병순)가 회사 금융기관 차입금 27,180백만원에 대해 개인 지급보증 제공 중.
- 소송: 사용자 배상책임 손해배상 청구(2025년 6월 확정, 배상금 264백만원) — 이미 종결.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케이엠-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