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항목금액 (억 원)전년 대비
매출4,054.4+5.9% (전기 3,828.8억)
영업이익284.8흑자전환·대폭 개선 (전기 28.7억)
순이익286.0흑자전환 (전기 -90.5억)
영업이익률7.0%전기 0.7% 대비 대폭 상승

별도 기준: 매출 4,237.6억 원, 영업이익 192.8억 원, 순이익 241.4억 원 (전기 별도 순이익 -85.2억 원 적자에서 흑자전환).

주목할 변화

  • 2024년 적자(연결 순이익 -90.5억 원)에서 2025년 대규모 흑자(연결 순이익 286.0억 원)로 반등.
  • 영업이익률이 전기 0.7%에서 7.0%로 크게 개선.
  • 최대주주 지분 변동: 기존 (주)한국일오삼이 사명을 (주)체리비홀딩스로 변경, 식품가맹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주)한국일오삼을 신설. 체리비홀딩스는 여전히 체리부로 지분 39.55%를 보유한 최대주주.
  • 2025년 3월 정기주총에서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 3인(김병민·김진만·최수열) 신규 선임, 기존 사외이사(송흠래·이정민·김형창) 임기만료 퇴임.
  • 종속회사 (주)체리푸드가 균등유상증자를 실시.

사업 부문별 요약

  • 육계: 매출비중 93.90%(3,806억 원), 핵심 사업. 도계량 약 8,700만 수(2025년 기준).
  • 사료: 매출비중 1.57%. 협력농가 공급분은 매출 미인식, 비협력 육계업체 판매분만 매출 인식.
  • 병아리: 매출비중 1.61%. 원종계·종계의 종란을 부화해 농장 등에 판매.
  • 상품: 매출비중 2.34%(육계 외 상품).
  • 기타: 매출비중 0.58%.

매출은 100% 내수시장.

가이던스 및 전망

보고서 내 별도의 정량적 가이던스 수치는 확인되지 않음(미확인). 다만 2025년 실적 개선(적자→흑자전환)이 뚜렷하며, 상장 이후 지속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품질경영 관련 수상 이력이 다수 확인됨.

리스크 요인

  • 육계 단일 품목 매출 의존도가 93.9%로 매우 높아 곡물·사료가·조류인플루엔자(AI) 등 업황 변동에 취약.
  • 최대주주 (주)체리비홀딩스가 동시에 매출처 상위 고객(연결 매출의 약 19.4%, 784억 원)으로, 특수관계자 거래 의존도가 높음.
  • 2024년 연결 기준 대규모 적자를 기록한 이력이 있어 수익성 변동성이 큼.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