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제90기 / 2025년)
| 항목 | 제90기(2025) | 제89기(2024) | 제88기(2023) |
|---|---|---|---|
| 매출액 | 495.9억 원 | 498.1억 원 | 554.7억 원 |
| 영업이익 | -17.4억 원 | -17.5억 원 | -7.4억 원 |
| 당기순이익(지배기업 지분 포함 연결) | -11.2억 원 | -9.4억 원 | -2.5억 원 |
- 발행주식총수 6,227,130주(자기주식 1,793,295주, 28.80% 보유) 중 유통주식 4,433,835주
- 자본금 31.1억 원 (액면가 500원)
- 서울·경기·인천 지역 직영 주유소 8개, LPG충전소 1개, 저유소 1개, 휴게소 1개 운영
주목할 변화
- 3개년 연속 영업손실 지속(2023년 -7.4억 → 2024년 -17.5억 → 2025년 -17.4억 원). 유류 판매 마진 축소와 고정비 부담이 지속되는 모습
- 2025년 7월 양평지점(양평만남의광장) 임대차 계약 종료로 폐업, 사업장 수 축소
- 지역 시장(서울·인천·경기, 한국석유유통협회 집계 기준) 월평균 점유율 약 0.9%로 소형 지역 유통업체 지위 유지
사업 부문별 요약
- 유류판매부문(일반유·LPG 등): 매출 474.2억 원 (95.6%) — 핵심 사업
- 용역수익부문: 매출 10.4억 원 (2.1%)
- 임대부문(중화지점·의정부지점 등 부동산 임대): 매출 11.2억 원 (2.3%)
- 전기부문(연결 종속회사 (주)에너비스 솔라, 태양광 발전): 매출 0.1억 원 (0.0%)
1972년 12월 이후 SK에너지㈜와 대리점 계약을 맺고 일반유·LPG를 매입해 판매하는 대리점 체제이며, 판매경로는 “정유사 → 대리점(당사) → 주유소/충전소 → 소비자”입니다.
가이던스 및 전망
- 별도 정량 가이던스는 공시되지 않음
- 회사는 서비스 고품격화, 주유소 환경 개선, Self주유소 전환, 사업 다각화(부동산 임대·태양광 발전 등)로 경쟁력 강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힘
리스크 요인
- 국내 석유유통시장의 업체 간 가격 경쟁 심화, 정부의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수요 감소 우려
- 대체에너지·친환경차 확산에 따른 중장기 유류 수요 감소 가능성
- 단일 정유사(SK에너지) 대리점 체제에 따른 매입처 집중 리스크
- 2년 연속 영업손실로 수익성 저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