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42.5 | +52.6% (93.4억 원 → 142.5억 원) |
| 영업이익(손실) | -19.9 | 적자축소 (-48.1억 원 → -19.9억 원) |
| 순이익(손실) | -20.9 | 적자축소 (-65.8억 원 → -20.9억 원) |
| 영업이익률 | -14.0% | 전기 -51.5% 대비 개선 |
주목할 변화
-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52.6% 증가(93.4억 원 → 142.5억 원)했으나 여전히 2023년(194.8억 원)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
- 영업손실·순손실이 지속되나 적자폭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축소됨.
- 2025년 6월 제3자배정 유상증자(1,266,667주)로 자본금이 39.1억 원 → 45.4억 원으로 증가, 자본총계도 219.6억 원 → 301.7억 원으로 확충됨.
- 신용등급(나이스평가정보): 2024.05 B+ → 2025.04 B0으로 하향.
- 수주잔고 155.7억 원(Virtual Training 149.7억 원, Virtual Testing 6.1억 원) 보유.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현대로템 등 국내 주요 방산기업과 협력하여 K9 자주포·K2 전차·자주도하장비(M3)·공군 TA-50·해군 손상통제 교육훈련체계(DCTS) 등 XR 기반 방산 시뮬레이터 사업 확장 중.
사업 부문별 요약
- Virtual Training (가상훈련시스템): 매출 100.7억 원(비중 70.6%). 국방 시뮬레이터, 자동차·철도·중장비 시뮬레이터 등. 전기 대비 매출 76.3% 증가.
- Virtual Testing (스마트 모빌리티 시뮬레이터): 매출 41.9억 원(비중 29.4%). DILS·HILS·VILS·SILS·XR 기술 기반. 전기 대비 매출 15.5% 증가.
가이던스 및 전망
- 국내 방산 XR 훈련시스템 확장(K-방산 수출 연계) 및 Physical AI 결합 차세대 국방 가상훈련시스템(AI 평가훈련 시스템, AI Cockpit·무인전투기 훈련 시스템, 자율주행 기반 무인체계 검증) 개발 추진.
- 국내 유일 롤러·허브 타입 VILS 개발 기업으로 자율주행·ADAS 검증 기술을 국방 무인체계에 적용 확대.
- 판매전략: 국내 영업 강화, 해외(북미·유럽) 영업 강화, 선개발 후판매(구독형 라이선스 전환), 가격 경쟁력 강화, 마케팅 강화(METATRACK 등 자사 플랫폼).
리스크 요인
- 최근 3개년 연속 영업손실·순손실 지속(2023: -1.6억 원, 2024: -48.1억 원, 2025: -19.9억 원 영업손실).
- 신용등급 B0(2025.04, 나이스평가정보)로 투자등급 대비 낮은 수준.
- 프로젝트별 맞춤 수주 방식으로 매출 변동성이 큼 (2023년 194.8억 원 → 2024년 93.4억 원 → 2025년 142.5억 원).
- 국방·방산 분야 의존도가 높아 정부 예산·정책 변화에 민감.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이노시뮬레이션-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