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702 | +24.6% |
| 영업이익 | 19.9 | +18.7% |
| 순이익(지배) | 27.4 | -15.8% |
| 영업이익률 | 2.8% | - |
별도 기준 매출 620.8억 원(+19.1%), 영업이익 19.2억 원, 순이익 30.2억 원.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연결·별도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으나, 영업이익률은 저조(연결 기준 2.8%)하며 순이익은 전년 대비 15.8% 감소(일회성 이익 축소 등 영향으로 추정).
- 종속회사 (주)웨이텍은 매출이 큰 폭 증가(17억→52억 원)했으나 당기순손실 지속.
-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관제 플랫폼 ‘GeOnAirX’, 공간지능 플랫폼 ‘GeOnAI’ 등 신규 고부가가치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 확장 중이며 대한항공·한국공항공사와 실증사업 추진.
- 2025년 12월 대표이사 박창훈, 대통령 산업포장 수상.
- 2024년 10월 박창훈 대표이사 신규 선임으로 김학성·박창훈 각자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사업 부문별 요약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구성(비중):
- 공간정보 SI: 119.4억 원 (20.4%) — WeMap, WeFramework, ImFramework 등
- 공간정보 SM: 155.1억 원 (25.0%) — SMART-SM 유지보수
- 공간정보 플랫폼: 137.9억 원 (21.0%) — GeOnAirX, GeOnAI, GeOnCity
- GIS: 100.5억 원 (16.2%)
- 인프라: 104.5억 원 (16.8%)
- 기타: 3.5억 원 (0.6%)
가이던스 및 전망
클라우드 네이티브·3D 디지털트윈·UAM 관제플랫폼·GeoAI(Geo-LLM, Vision AI) 등 고부가가치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며, 2025년 전체 공간정보산업 시장(2024년 기준 매출 11조 2,836억 원, 사업체 5,854개)에서 기술 선도형 전략을 통해 성장을 도모.
리스크 요인
- 매출처 집중도: 단일 외부고객 3곳(A사·B사·C사, 명칭 비공개)이 회사 전체 수익의 48.6%(당기 기준) 차지 — 고객 편중 리스크
- 진행률에 따른 수익인식(공사진행기준)이 핵심감사사항으로 지정 — 프로젝트 진행률 추정의 불확실성
- 종속회사(웨이텍) 손실 지속에 따른 연결 실적 부담
- 공공기관 RFP 의존형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기 위한 신사업(UAM·GeoAI) 투자 부담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웨이버스-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