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838 | +4.3% |
| 영업이익 | 46.7 | +928% (전년 4.5억) |
| 순이익 | 22.5 | 흑자전환 (전년 -13.1억) |
| 영업이익률 | 2.5% | 전년 0.3% 대비 개선 |
주목할 변화
- 2025년 매출 1,837.76억 원, 영업이익 46.66억 원, 당기순이익 22.46억 원으로 2년 연속 적자였던 순이익이 흑자전환.
- 2023년 매출 1,912.95억 원(순손실 39.2억) → 2024년 매출 1,762.60억 원(순손실 13.1억) → 2025년 매출 1,837.76억 원(순이익 22.5억)으로 매출은 등락했으나 수익성은 개선 추세.
- 신용등급: 2025.04.16 한국평가데이터 BB+, 2025.04.24 나이스디앤비 BB-.
- 최대주주 이구열 대표이사 외 1인, 지분 33.53% (2023년 전환청구권 행사로 지분율 하락 추세).
- 2025년 3월 박경훈 공동대표이사 취임 (이구열·박경훈 각자·공동대표 체제).
사업 부문별 요약
- HMR(핫도그·치즈볼·간편죽·고로케 등): 매출 742.36억 원(40.4%)으로 최대 비중.
- 음료베이스(카페 완제품 음료 반제품): 309.05억 원(16.9%).
- 퓨레: 120.40억 원(6.5%).
- 기타제품(냉동과일·가당제품 등): 426.52억 원(23.2%).
- 상품등: 239.43억 원(13.0%).
가이던스 및 전망
카페 소재(음료베이스·냉동과일) 시장 고성장에 대응해 취급품목 확대, HMR 단품에서 전체 HMR 시장으로 목표시장 확대, 자체 브랜드 ‘뉴뜨레’·‘쉐프스토리’를 통한 B2C 판로 확대 및 해외 진출 추진.
리스크 요인
- 원재료(농축수산물) 가격 변동 리스크
- 주요 매출처(CJ제일제당·풀무원식품 등 제조유통사, 스타벅스·이디야·할리스 등 프랜차이즈) 편중에 따른 거래처 집중 리스크
- 신용등급 BB+/BB-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신용도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우양-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