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액 | 571.1 | -20.4% (전년 717.7억 원) |
| 영업이익 | 11.9 | 흑자전환 (전년 -16.0억 원) |
| 당기순이익 | 23.9 | 흑자전환 (전년 -77.7억 원) |
| 영업이익률 | 2.1% | 전년 -2.2% 대비 개선 |
주목할 변화
- 2024년 대규모 순손실(-77.7억 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손실 -85.2억 원)에서 2025년 흑자전환(순이익 23.9억 원)에 성공.
- 매출액은 2024년 717.7억 원에서 2025년 571.1억 원으로 20.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6.0억 원에서 11.9억 원으로 개선.
- 매출 비중: 건설장비·방산·항공·로봇용 기어박스 61.3%(351.1억 원), 제철설비·산업용 기어박스 38.7%(220.6억 원).
- 판매경로: 직수출 53.6%, 직판(국내) 46.4% — 해외 매출 비중이 절반 이상.
- 최대주주 한현석 대표이사 및 특수관계자 지분율 약 55.33%(한현석 43.22%, 한우진 7.43%).
- 종속기업 WOORIM AMERICA CORPORATION(미국, 지분 100%), 관계회사 우림하이비스(주)·우림에이치에스(주)·태성이엔지 등 특수관계자 보유.
사업 부문별 요약
- 제철설비·산업용 기어박스: 포스코, 현대제철, 두산에너빌리티, SMS그룹, AIDA 등에 대형감속기·유성감속기·전로경동장치 공급. 매출 220.6억 원(38.7%).
- 건설장비·방산·항공·로봇용 기어박스: 두산모트롤, John Deere, HD현대건설기계, 볼보그룹코리아, HD두산인프라코어, KOBELCO 등에 주행감속기·정밀감속기 공급. 매출 351.1억 원(61.3%).
- 에너지·풍력 설비: 두산에너빌리티, 유니슨, 현대일렉트릭, SSB WIND(독일) 등에 Pitch/Yaw Drive 및 증속기 Maintenance 공급.
- 해양플랜트: 선박 데크크레인용 감속기(일본 수출), 잭업 감속기(삼보씨엠씨 등 공급).
가이던스 및 전망
- 로봇용 정밀감속기, 항공·방산용 기어박스, 에너지 분야 기어박스로 신성장 동력 확장 추진.
- 전기굴삭기용 기어박스 개발 등 건설장비 부문 신제품 개발 지속.
- 미국 셰일오일 시추설비용 기어박스 시장 확대 기대.
리스크 요인
- 환율변동위험(미국 달러화·일본 엔화 노출), 이자율위험(변동금리부 차입금).
- 건설장비 부문은 중국 등 해외 인프라 투자 변동에 매출이 영향받는 구조.
- 특정 대형 고객사(두산모트롤·포스코 등)에 대한 매출 의존도.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우림피티에스-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