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261 | +19.7% |
| 영업이익 | 111 | +425.5% |
| 순이익 | 112 | +347.9% |
| 영업이익률 | 8.8% | 개선 |
주목할 변화
2025년(제19기) 연결 매출은 1,261억 원으로 전년(1,054억 원) 대비 19.7% 증가했다. 북미 풍력시장 수요 일부 회복과 주요 고객사 내 제품 점유율 상승이 매출 증가 요인이다. 영업이익은 111억 원(+425.5%), 당기순이익은 112억 원(+347.9%)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별도기준으로는 매출 1,013억 원에 영업손실 -15.6억 원, 당기순손실 -9.4억 원을 기록해 연결 자회사(베트남 법인)가 수익성을 견인했다.
2022년 8월 국내 생산을 종료하고 베트남 생산기지(CS BEARING VIETNAM Co., Ltd., 지분 100%)를 핵심 생산 허브로 전환했다. 2024년 10월 임시주총에서 대표이사가 방성훈에서 김창헌으로 변경됐다.
사업 부문별 요약
- 베어링 (풍력용): 피치 베어링(Pitch Bearing), 요 베어링(Yaw Bearing) 등이 주력. 제품매출 1,242억 원(전체의 98.5%)
- 상품 외 (스크랩 등): 기타매출 19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GE Vernova와 16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유지해왔으며, 2023년부터 Vestas·Siemens Energy·Enercon·Nordex-Acciona 등으로 고객 다변화를 추진 중이다. 4~6MW급 대형 육상용 및 10MW 이상 초대형 해상풍력용 베어링까지 풀 라인업 생산 체제를 완비했다.
리스크 요인
- 고객 집중 리스크: 연결 기준 A사(주요 고객)에 대한 매출 비중이 80.3%(전기 93.4%)에 달함
- 풍력산업 수요 변동성(북미 시장 정책·금리 민감)
- 국내 신용등급 BBB-(2025.08.27, 한국평가데이터) — 전년 BB+ 대비 상향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씨에스베어링-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