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 2025 사업보고서

DART 접수번호 20260318001369 (접수일 2026-03-18, 제60기, 2025.12 결산)

핵심 수치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항목제60기(2025)제59기(2024)제58기(2023)전년 대비
매출액12,16311,62611,133+537억(+4.6%)
영업이익437532733-95억(-17.9%)
당기순이익260454670-194억(-42.7%)
영업이익률3.6%4.6%6.6%-1.0%p
  • 기본주당순이익(EPS): 1,044원(2025) / 1,818원(2024) / 2,683원(2023)
  • 자산총계 1조 3,072억, 부채총계 7,144억, 자본총계 5,929억 (2025말)
  • 순차입금 3,720억(전기 4,250억), 총자본차입금비율 62.75%(전기 73.91%)로 개선

주목할 변화

  • 매출은 증가, 이익은 감소: 무역부문 매출이 2,256억(2024)→3,986억(2025)으로 급증하며 외형은 4.6% 성장했으나, 주력 시멘트부문 매출이 7,395억→6,567억으로 감소하고 건설경기 침체·전력요금 인상·환경규제 비용이 겹치며 영업이익은 17.9%, 순이익은 42.7% 감소.
  • 무역부문 비중 확대: 무역 매출 비중이 19.4%(2024)→32.8%(2025)로 상승. 단 저마진 사업으로 수익성 기여는 제한적(에너지·금속 트레이딩).
  • 시멘트 비중 축소: 시멘트 매출 비중 63.6%→54.0%. 내수 시멘트 총수요 2024년 4,371만톤(전년비 -13.0%)으로 급감.
  • 재무구조 개선: 재고자산 1,577억→786억으로 감소, 순차입금 530억 축소.
  • 최대주주 지분 정리: 2025.10 특수관계인 김영준이 보유 보통주 2,791,332주(11.39%)를 이에스파워(유)에 증여. 그 결과 이에스파워(유)가 14.18%로 단일 최대 지분 보유자가 됨(최대주주는 김태현 회장 13.75%).
  • 종속회사 증가: SungShin E&I(베트남, 2025.07 신설) 신규 연결, 연결대상 9→10개사. 2025.12 (주)KC산업 관계회사 추가.

사업 부문별 요약

연결 매출 1조 2,163억 기준 (제60기)

  • 시멘트 (54.0%, 6,567억): 단양공장 연산 1,100만톤 규모. 보통 포틀랜드 시멘트 생산. 국내 내수시장 점유율 13.5%(2024). 성신양회(주)·성신씨엠(주).
  • 무역 (32.8%, 3,986억): JinSung International 중심. 싱가포르·하노이·상해 거점. 건자재·에너지자원·광물 수출입.
  • 레미콘 (11.6%, 1,407억): 성신레미컨(주, 구리 등 4개 공장)·SungShin VINA(베트남 하노이). 저발열·고강도·수중불분리 등 특수 레미콘.
  • 기타 (1.6%, 203억): 운수업(성신엘엔에스), 레미콘 컨설팅(Myanmar SungShin), 비즈니스 컨설팅(SungShin E&I) 등.

부문별 영업 실적(요약연결, 매출/당기순이익, 단위 백만원, 내부거래 조정 전):

  • 시멘트: 매출 694,658 / 순이익 33,069
  • 레미콘: 매출 140,694 / 순손실 -1,304
  • 무역: 매출 488,301 / 순이익 3,740
  • 기타: 매출 65,038 / 순이익 332

가이던스 및 전망

  • 시멘트·레미콘: 국내 건설경기 선행지표(건설 수주·착공면적) 부진 지속 전망. 순환자원 재활용 확대·생산설비 효율화로 원가경쟁력 확보,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로 대응.
  • 베트남: 하노이 중심 레미콘 사업 확대. 베트남 건설시장 2026~2031년 연평균 약 7.5% 성장 전망(외국인직접투자·공공투자 확대).
  • 탄소중립: 시멘트 킬른 배가스 CO2 포집·메탄올 전환 등 저탄소 연료화 기술개발 진행.
  • 배당: 과거 3개년 주당배당액 350400원(시가배당률 3.54.6%).

리스크 요인

  • 건설경기 민감도: 매출의 약 66%(시멘트+레미콘)가 국내 건설경기에 직접 연동. 고금리·부동산 침체로 2024~2025년 수요 급감.
  • 에너지 다소비 산업: 시멘트는 고온 소성·대규모 분쇄 공정의 에너지 다소비 산업. 전력요금 인상·유연탄 등 연료가격 변동에 수익성 직접 노출.
  • 환경규제 비용: 탄소배출·환경규제 준수 비용 증가가 제조원가 부담.
  • 무역부문 변동성: 무역(귀금속·에너지 트레이딩)은 가격변동·환율위험 노출. 파생상품 거래손실 발생(거래손실 119억 vs 거래이익 25억).
  • 이자율 위험: 차입금 4,519억, 이자율 100BP 변동 시 연간 이자비용 약 45억 변동.
  • 오너 일가 집중 지배구조: 최대주주(김태현 회장)·특수관계인이 의사결정 주도.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4980_성신양회_2025.md (DART rcpNo 20260318001369)
  • 성신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