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바이오팜 2025 사업보고서 (제1기)

핵심 수치

제1기는 2025년 11월 1일(분할기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약 2개월간의 사업연도다.

구분제1기 (2개월)
매출액286억 원
매출원가140억 원
매출총이익146억 원
영업이익27억 원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29억 원
당기순이익22억 원
자산총계3,393억 원
부채총계1,045억 원 (부채비율 45%)
자본총계2,347억 원
유동비율168%
R&D비용/매출액17.44% (연구개발비 50억 원)

주목할 변화

  • 인적분할로 신규 설립·재상장: 2025년 11월 1일자로 삼양홀딩스의 의약바이오 사업부문을 단순·인적분할하여 설립. 2025년 11월 3일 설립등기, 2025년 11월 24일 유가증권시장(KOSPI) 재상장.
  • 최대주주는 삼양그룹 오너 일가 김원 외 특수관계인(합산 46.39%), 최대주주 단독 지분은 5.80%로 분산.
  • 기업어음 신용등급 A1(NICE신용평가) — 분할 전 삼양홀딩스 발행분이 이관된 것으로 삼양홀딩스 신용등급이 적용됨.
  • 결산배당 미실시(제1기, 배당 관련 정관 개정을 정기주총 안건으로 상정 예정).
  • 지적재산권: 특허 100건 보유.
  • 신약개발 파이프라인: 자체 유전자치료제 약물전달체 플랫폼 ‘SENS’ 기반 10개 이상 전달체 시스템 확보,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지원과제(SENS 기반 특발성 폐섬유증 치료제) 선정.

사업 부문별 요약

부문매출액(백만원)영업손익(백만원)비고
의료기기17,8686,114봉합사·지혈제 (트리소브·모노소브·써지가드 등)
의약품10,6261,034항암제 (페메드에스주·제넥솔주·레날리드정 등)
신약개발--SENS 플랫폼 기반 R&D, 매출 미발생
기타100(4,457)부동산 임대 등
합계28,5942,691

수출 비중 59%(168억 원), 내수 41%(118억 원).

가이던스 및 전망

  •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CAGR 5.59%(20252030), 글로벌 의약품 시장 CAGR 4.82%(20252030) 전망(Fitchsolutions, 2025).
  • 국내 의료기기 산업 연평균 68%대, 국내 의약품 산업 연평균 79%대 성장 기대.
  • 신약개발 부문은 SENS 플랫폼 고도화 및 파트너사 공동연구를 통한 파이프라인 확장 추진.

리스크 요인

  • 분할 신설 1기(2개월)로 비교 재무정보 부재 — 향후 연간 실적 추세 확인 필요.
  • 환율 변동 위험: USD·EUR·JPY 노출, 통화선도계약으로 일부 헤지.
  • 이자율 위험: 고정이자율 차입금 778억 원.
  • 신용위험: 매출채권 및 기타채권 268억 원 등 금융자산 신용노출.
  • 의약품·의료기기 산업 특유의 인허가·약가 규제 리스크(약사법·의료기기법·마약류관리법 등).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삼양바이오팜-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