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단위: 원)
| 구분 | 2025년(제32기) | 2024년(제31기) | 2023년(제30기) |
|---|---|---|---|
| 매출액 | 501,946,220,880 | 333,996,550,771 | 214,537,829,766 |
| 영업이익 | 178,634,181,593 | 109,231,906,505 | 46,604,557,786 |
| 당기순이익 | 190,697,621,299 | 83,676,177,904 | 39,051,131,678 |
| 지배기업소유지분순이익 | 148,921,775,330 | 83,676,177,904 | 39,037,682,900 |
| 자산총계 | 681,958,856,706 | 492,674,198,507 | 191,302,264,426 |
| 자본총계 | 585,470,613,825 | 434,241,887,238 | 125,905,906,386 |
| 기본주당순이익(원) | 4,901 | 3,136 | 1,761 |
억 원 환산: 매출 약 5,019억 원, 영업이익 약 1,786억 원, 당기순이익(연결) 약 1,907억 원 (지배기업소유지분 순이익 약 1,489억 원).
- 영업이익률: 약 35.6%(2025년, 178,634백만원/501,946백만원)
- 수출 비중: 2025년 기준 전체 매출의 약 97%, 미국향 매출 비중 75% 이상
- 별도(개별) 기준 매출 500,190백만원대(연결과 유사), 별도 당기순이익 149,140백만원 수준
주목할 변화
- 2025년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모두 전년 대비 대폭 성장 (매출 +50.3%, 영업이익 +63.6%, 순이익 +128%)
- 신재생 에너지(특수변압기) 수요 및 미국 전력망 교체·신규 투자 수요 확대가 성장 견인
- 2025년 4월 종속기업 산일파트너스(전 산일에너지) 설립으로 2025년부터 연결재무제표 작성 (2023~2024년은 개별 기준)
- 신용등급 상승: BBB-(2022) → BBB(2021) → BBB+(2023) → A-(2024) → A(2025, 한국평가데이터)
- 2025년 5월 박동석·한익희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전환
- 2024년 7월 유가증권시장(KOSPI) 상장
사업 부문별 요약
- 전기사업(변압기·리액터 등): 2025년 매출 488,782백만원(비중 97.4%) — 전력망(일반변압기) 33%, 신재생(특수변압기) 64%, 기타 3%
- 소프트스타터 등: 2025년 매출 4,229백만원(0.8%)
- 기타매출(A/S 등): 2025년 매출 8,935백만원(1.8%)
- 신재생 에너지 사업(산일파트너스): 발전소 개발·투자·운영 단계, 2025년 기준 매출 미발생
가이던스 및 전망
- 글로벌 배전 변압기 시장(미국 중심 전력망 교체 수요, 신재생 에너지 투자) 지속 성장 전망
- 신재생 에너지 사업(산일파트너스)은 사업개발 단계로 향후 매출 발생 예상
리스크 요인
- 매출의 지역 집중도가 높음(미국 비중 75% 이상) — 미국 통상정책·관세 변동 리스크
- Alborz Cable(이란) 투자 관련 미국의 이란 제재로 인한 대금 미송금·특수관계자 미지급금 이슈 존재
- 원재료(전기강판·전기절연유·알루미늄·구리 등) 가격 변동 리스크, 주요 매입처 포스코 등에 대한 의존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산일전기-사업보고서-2025.12.md (요약재무정보, 사업의 내용, 주주에 관한 사항, 임원 현황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