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제39기 / 2025년)

항목제39기(2025)제38기(2024)제37기(2023)
매출액1조 2,281억원1조 753억원8,164억원
영업이익2,941억원1,581억원359억원
당기순이익2,488억원1,727억원383억원
자산총계1조 5,381억원1조 3,494억원8,129억원
부채총계4,457억원8,960억원6,414억원
자본총계1조 924억원4,534억원1,715억원
  • 매출액은 전년 대비 약 14.2% 증가, 영업이익은 약 86% 증가 — 선가 상승 반영한 신조선 건조 확대와 탱커선 반복건조에 따른 원가경쟁력 개선.
  • 부채총계는 상장 공모자금 유입 후 약 3,000억원 차입금 상환 및 계약부채 감소로 전년 대비 약 50.3% 감소.
  • 자본총계는 유상증자(IPO)와 순이익 증가로 전년 대비 약 140.9% 증가.

주목할 변화

  • 2025년 8월 1일 코스피(유가증권시장) 상장. 신주모집 8,000,000주(액면 5,000원), 공모가 기준 약 4,000억원 조달. 상장 전 대표이사 왕삼동 → 이석문(2025.04.01), 대표이사 2인 체제(사업부문 대표이사 왕삼동, 관리부문 대표이사 이석문).
  • 최대주주 지분율 하락: ㈜케이에이치아이 지분율이 IPO 구주매출(200만주) 및 신주 발행으로 64.8% → 46.1%로 감소. 삼성증권㈜(AH프로젝트10호) 명의로 24.89% 보유(교환사채 교환권 행사분).
  • 2024년 말 회생채무 전액 변제 완료 — 2014년 개시된 기업회생절차의 채무변제계획을 10년간 이행.
  • 감사인 변경: 제37기 서현회계법인 → 제38기부터 삼일회계법인(상장 관련 지정감사인).
  • 결산배당 실시(주당 250원, 시가배당률 0.05%) — 상장 이후 최초 배당.

사업 부문별 요약

단일 사업부문(상선 제조)으로 운영. 매출 구성(제39기 기준):

  • 원유운반선(Suezmax/Aframax/셔틀탱커): 10,769억원 (87.7%)
  • 정유운반선(Aframax): 1,424억원 (11.6%)
  • 컨테이너선(8,000TEU급): 당기 매출 없음(전기 1,995억원)
  • 기타(블록, 철스크랩 등): 88억원 (0.7%)

주력 고객: 매출액 10% 이상 차지하는 고객사 합계 매출 비중 85.8%(제39기) — 유럽·중동 소재 해외 선사 위주.

가이던스 및 전망

  • Suezmax급 유조선 중심에서 중형 컨테이너선(8.8K), 셔틀탱커, 기술개발 중인 가스선(VLGC)까지 선종 포트폴리오 확장 계획.
  • 2025년 하반기 이후 탱커선 운임 상승에 따른 신조 발주 회복 기대. 다만 2025년 탱커선 발주량은 전년 대비 약 49% 감소.
  • IMO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친환경 연료(LNG·메탄올·암모니아) 추진 선박 기술 개발 지속.
  • 2026년 상반기 후판 가격은 중국 내수 경기·환율·지정학 리스크에 따라 변동 전망.

리스크 요인

  • 환율 변동 위험(선박대금 대부분 USD 결제) — 통화선도로 헤지.
  • 후판 등 원자재 가격 변동 위험(철광석·원료탄 시황 연동).
  • 조선업 사이클 리스크: 발주량 감소기 진입 시 매출 공백 위험.
  • 최대주주 관련 계약상 특수조항(교환사채 관련 동반매각참여권, Earn-out, Put-option) — 지배구조 변동 가능성.
  • 계열회사(케이에이치아이 그룹) 임원 겸직 및 내부거래 존재 — 내부거래위원회를 통한 통제.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대한조선-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