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 영업수익(매출): 9,252백만 원 (전년 20,088백만 원 대비 -54.0%)
- 영업이익: 797백만 원 (전년 10,238백만 원 대비 -92.2%)
- 당기순이익: 314백만 원 (전년 13,846백만 원 대비 -97.7%)
- 자산총계: 99,627백만 원 / 부채총계: 533백만 원 / 자본총계: 99,094백만 원 (부채비율 0.54%)
- 주당순이익: 6원 (전년 256원)
- 운용 조합재원: 총 3,806억 원(농식품투자조합 포함), 벤처투자조합 기준 조합재원 3,386억원으로 업계 53위
주목할 변화
- 조합관리보수는 안정적(4,632백만 원)이었으나 전년 발생했던 조합성과보수(3,428백만 원)가 당기 없었고, 조합지분법이익도 5,207백만 원→1,062백만 원으로 급감하며 영업수익·순이익이 큰 폭으로 감소
- 2025년 12월 24일 “대성 세컨더리 투자조합 2호”(300억 원) 신규 결성
- 2025년 하반기 국내외 금리인하 및 벤처투자 활성화 기조로 업계 전반 펀드 결성·투자 회복세
사업 부문별 요약
단일 사업(벤처캐피탈)으로 별도 세그먼트 구분 없음. 수익원은 투자수익(0.2%), 투자조합수익(61.6%), 운용투자수익(15.3%), 기타영업수익(22.9%, 주로 이자수익)으로 구성. 2006년부터 광주 창업보육센터 위탁운영 중.
가이던스 및 전망
문화콘텐츠·에너지·바이오·환경 분야 신규 펀드 결성 확대, IPO 준비기업 경영지원을 통한 투자회수 강화 방침. 중장기적으로 Venture Investment~Private Equity를 아우르는 투자회사로 확장 목표.
리스크 요인
- 벤처캐피탈 산업 특성상 투자회수(IPO·M&A)가 국내 주식시장 변동성에 크게 좌우
- 조합성과보수·지분법이익 등 실적 변동성이 매우 큼(전년 대비 순이익 -97.7%)
- 2017년 이후 창투사 자본금 요건 완화(20억 원)로 LLC 등 경쟁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