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기준, K-IFRS)
| 항목 | 제67기(2025) | 제66기(2024) | 제65기(2023) |
|---|---|---|---|
| 자산총계 | 1,999.9억 원 | 1,927.0억 원 | 1,891.9억 원 |
| 매출액 | 726.9억 원 | 566.7억 원 | 717.9억 원 |
| 영업이익 | 37.5억 원 | -20.0억 원 | -43.7억 원 |
| 당기순이익 | 110.3억 원 | 75.8억 원 | -104.2억 원 |
별도기준: 매출액 696.4억 원, 영업이익 40.9억 원, 당기순이익 107.6억 원(제67기).
주목할 변화
- 2024년(제66기) 영업손실에서 2025년(제67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 매출액도 전년 대비 28.3% 증가.
- 건축부문 매출비중이 76.79%로 크게 확대(전년 64.69%), 국군재정관리단·건강관리협회 등 관급·단체 발주 공사 매출 증가가 견인.
- 시공능력평가순위 132위(2025년, 평가액 1,955.8억 원) — 전년 186위(1,457.4억 원) 대비 상승.
- 최대주주 최재훈, 2024.05.02 기존주주증여로 지분 8.68%(1,018,600주) 취득.
사업 부문별 요약
- 건축: 매출 534.7억 원(76.79%) — 관공서·아파트·병원·주택 등. 국군재정관리단·건강관리협회·림괄지역주택 등이 주요 발주처.
- 토목: 매출 117.1억 원(16.81%) — 도로·항만·상하수도 등. 국가철도공단·장성군·영암군수도사업소 등 지자체·공공기관 발주.
- 조경·전기: 매출 44.6억 원(6.40%).
- 연결 종속회사(남화개발): 매출 30.5억 원 — 토목 35.46%, 건축 64.54%.
가이던스 및 전망
2026년 건설투자는 공공 발주 확대(SOC 예산 증액, 3기 신도시 등)로 소폭 성장 전망이나 민간 부문은 고공사비·PF 리스크로 회복 지연 전망. 회사는 부채비율 최소화를 통한 재무 건전성 유지를 경영이념으로 강조.
리스크 요인
- 관급·민간·미군공사 매출 구조상 정부 SOC 예산·부동산 정책·금리 변동에 민감
- 건설수주 경기 변동성, 원자재(시멘트·철근)·인건비 상승에 따른 원가율 리스크
- 지방 부동산 미분양 적체에 따른 지역 간 양극화
Citations
- 원본: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남화토건-사업보고서-2025.12.md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