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수치
(연결 기준)
| 항목 | 금액 (억 원) | 전년 대비 |
|---|---|---|
| 매출 | 15,022 | +11.0% |
| 영업이익 | 1,434 | +8.2% |
| 순이익 | 897 | -27.9% |
| 영업이익률 | 9.5% | -0.3%p |
- 매출은 사상 최대 수준 경신(전년 13,539억 → 15,022억)
- 영업이익은 증가했으나 순이익은 전년(1,243억) 대비 감소 — 전년의 일회성·금융손익 기저효과 등
- 보일러 평균판매단가: 제53기 566,576원 (제52기 550,935원)
주목할 변화
- 구독서비스 진출: 2025년 5월 구독서비스 전문 자회사 경동C&S 신규 설립 (환기청정기 등 렌탈제품 유지보수)
- 스마트홈 확장: ㈜코맥스 지분 80.77% 취득해 종속회사 편입, 홈네트워크·스마트홈 연계 강화
- 연결대상 종속회사 12개 → 13개로 증가
- 북미 온수기 수출 호조 지속 (미국 법인 매출 중 온수기 73%)
사업 부문별 요약
- 냉난방기 제조판매(단일 부문): 순매출 15,022억, 영업이익 1,434억. 가정용 보일러·온수기·콘덴싱보일러가 핵심. 국내 가스보일러 1위, 북미 온수기 수출 확대.
가이던스 및 전망
- 콘덴싱보일러: 대기관리권역법 전국 확대로 친환경 콘덴싱 수요 구조적 증가
- 북미 시장 선별적 신규사업 확대로 해외 성장 기반 확보
- 구독형 비즈니스 모델(주방기기·제습/환기청정·숙면매트)로 반복 수익 구조 강화
- 보일러·환기·주방기기 연동 시스템 상품화로 생활환경 토탈 솔루션 추진
리스크 요인
- 계절성(동절기 수요 집중) — 수출·온수기 비중 확대로 완화 추세
- 원자재(철강) 가격 변동 노출
- 환율 변동 (수출 비중 확대)
- 국내 가스보일러 신규 수요 감소, 다수 업체 간 경쟁 심화
Citations
- 원본:
dart_pipeline/dart_md/KOSPI/009450_경동나비엔_2025.md(DART 접수번호 20260318001570) - 기업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