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해광업공단
개요
한국광해광업공단(KOMIR)은 2021년 9월 10일 옛 한국광해관리공단(2006년 설립, 강원랜드의 기존 최대주주)과 한국광물자원공사(1967년 설립)가 통합해 설립된 준정부기관(공공기관)이다. 「한국광해광업공단법」에 근거해 광산피해 복구·관리, 광물자원산업 육성·지원을 통한 광산지역 경제활성화와 광물자원 안정적 수급 도모를 목적으로 한다. 대표이사는 황영식이며, 최대출자자는 대한민국 정부(지분 99.87%)다.
주요 보유 종목
(2025.12.31 기준)
| 기업 | 지분율 | 비고 |
|---|---|---|
| 강원랜드 | 36.27% | 최대주주 |
투자 성향
특별법에 근거한 정책적 지분 보유로, 강원랜드 설립 취지(폐광지역 경제 진흥)를 반영한 장기·전략적 대주주 역할을 수행한다. 일반적인 포트폴리오 투자기관과 달리 매각·처분 유인이 낮다.
재무 현황 (2025.12.31 기준, 별도, 단위: 백만원)
| 구분 | 금액 |
|---|---|
| 자산총계 | 4,903,433 |
| 부채총계 | 8,065,319 |
| 자본총계 | -3,161,885 |
| 매출액 | 621,903 |
| 영업이익 | -85,945 |
| 당기순이익 | -344,380 |
자본잠식 상태(자본총계 마이너스)로, 강원랜드의 최대주주이나 자체 재무 건전성은 취약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