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최오길은 (주)인팩의 최대주주(지분 20.00%)이자 회장(사내이사)이다. 대신증권 상무이사, 동신제지공업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20년 4월 장내매수를 통해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 특수관계인(최웅선·최중선 등)과 계열회사(인팩이피엠 등)를 포함한 전체 특수관계인 지분은 51.68%에 달한다.
주요 보유 종목
| 보유 기업 | 지분율 | 비고 |
|---|---|---|
| 인팩 | 20.00% | 최대주주, 회장(사내이사) |
투자 성향
인팩 창업주 일가로서 장기 지배 목적의 전략적 지분 보유. 계열사(인팩이피엠·인팩일렉스·해외 생산법인 등) 대표이사·이사를 겸직하며 그룹 전반의 경영에 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