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이창우는 네패스의 최대주주(2025년 기말 지분 23.53%, 5,426,927주)이며, 네패스와 네패스아크의 대표이사를 겸임한다. 2025년 6월 16일 부(父) 이병구·모(母) 이성자로부터 증여받아 최대주주 지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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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분 변동

변동일소유주식수지분율변동원인
2025-06-165,426,92723.53%특수관계인 간 증여/수증(부 이병구 4,232,134주, 모 이성자 944,495주 수증)

관련 인물

→ 이창우 (경영진 페이지)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