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2008년 12월 신화콘텍의 최대주주가 되었으며(2008.08.03 21,000주 양수, 기존 최대주주 김광수의 추가매도로 최대주주 지위 확보)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광운대학교 전자재료공학과 출신으로, 삼성전자(주) 구매부장, (주)현대전자 통신부문 구매이사를 거쳐 신화콘텍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청도신화전자정밀유한공사 및 신화콘텍 비나 유한회사(베트남 법인)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 2025년 특수관계인 이동규에게 지분 100만주를 증여했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비고
신화콘텍22.08%최대주주·대표이사, 2,240,191주(2025년 말 기준, 전년 3,240,191주에서 이동규에 100만주 증여)

투자 성향

창업 이후 최대주주 지위를 유지해온 지배주주형 경영자. 배우자(강희옥, 0.71%), 자녀(이예슬, 0.89%), 처남(강태용, 0.07%) 등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전체 특수관계인 지분은 35.87%(2025년 말).

기업 정보

→ 신화콘텍 기업 페이지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