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위재곤은 아바텍의 최대주주 본인(18.22%)이자 아바코의 최대주주 본인(18.78%)이다. 한양대학교 기계공학과 출신으로 우진종합계기, ㈜대명ENG, ㈜아바코, ㈜아바텍을 설립한 창업자이며, 아바텍·아바코 양사 모두 고문(미등기임원, 경영자문)으로 재직 중이다. 아바텍·아바코·대명ENG·옵티브·AVACO Inc 등 여러 계열사의 미등기임원(이사)을 겸직하고 있다.
주요 보유 종목
투자 성향
창업자로서 장기 지배 지분 보유. 아바텍은 배우자(공금숙, 2.93%), 자녀(위지명 5.71%, 위극명 4.46%) 등 특수관계인 포함 시 지분 38.64% 보유(2025년말 기준). 아바코는 위지명(5.33%) 등 특수관계인 포함 시 지분 30.15% 보유(2025년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