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주)오케이저축은행은 2013년 정리금융기관 예주저축은행으로 설립되어 서울저축은행 자산·부채를 이전받아 영업을 개시했습니다. 2014년 오케이넥스트(주)(舊 아프로파이낸셜대부)가 지분을 인수한 후 오케이홀딩스대부(주)로 지분이 이전되었고, 최종 지배주주는 최윤(오케이홀딩스대부 지분 58.21%)입니다. 서민·중소기업 대상 여수신업무가 주요 사업이며, 2024년말 기준 서울 본점 및 17개 지점을 운영합니다.

2024년 iM금융지주(舊 DGB금융지주) 지분을 매입해 최대주주로 등극했고, 2025년 중 특수관계인((주)오케이캐피탈, 오케이에프앤아이대부(주))을 포함해 지분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주요 보유 종목

보유 기업지분율비고
iM금융지주3.49%(오케이저축은행 단독, 2025.12.31), 특수관계인 합산 9.99%최대주주

투자 성향

저축은행 계열의 전략적 지분 투자로 추정. 2025년 중 지분 매매(감소·확대 혼재)가 반복되어 유동적 포지션 관리로 보임(미확인).

기업 정보

→ 기업 페이지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