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심규환은 2008년 ㈜시지트로닉스를 설립한 창업주이자 현재까지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최대주주이다. 미국 UIUC MATSE 박사(1997),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화합물반도체부 책임연구원(19862004), 전북대학교 교수(2004현재)를 역임했다. 설립 당시 지분율은 69.50%였으나 수차례 유상증자를 거치며 2025년 12월 기준 18.69%로 희석되었다. 이사회 의장을 겸직하고 있다.
주요 보유 종목
| 기업 | 지분율 | 보유 주식 수 |
|---|---|---|
| 시지트로닉스 | 18.69% | 1,205,416주 |
투자 성향
창업주 겸 경영자로서 장기 지배주주 성격. 회사 설립 이후 최대주주 지위 변동은 없으며, 차입금 관련 대표이사 개인 연대보증(1,945백만 원)을 제공하는 등 회사와 강한 이해관계로 연결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