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문창복은 한국상업은행 재직 후 (주)대창스틸 대표이사 회장을 맡고 있는 대창스틸의 창업주 겸 최대주주다. 2014년 코스닥 상장 이후 주가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주식 매수를 통해 지분율을 32%대에서 소폭씩 확대해왔다.
주요 보유 종목
| 기업 | 지분율 | 보유 주식 수 |
|---|---|---|
| 대창스틸 | 32.69% | 6,901,502주 (2024.12.16 기준) |
투자 성향
창업주로서 장기 보유하며, 2022~2024년 수 차례에 걸쳐 주가관리 목적의 소규모 지분 추가 매수를 진행했다. 아들 문경석(사내이사, 대표이사 사장)과 함께 경영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