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남궁선(1965년 3월생)은 ㈜유니트론텍의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회장)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 SK유통㈜·㈜마이크로비트 대표이사를 거쳐 2002년경부터 유니트론텍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유니트론텍 종속회사인 ㈜오스코(기타비상무이사, 2018년~), ㈜지피아이(사내이사, 2020년~), ㈜토르드라이브(사내이사, 2024년~)를 겸직하고 있다.
2025년 6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옵션부 주식양수도 계약을 현대엔터프라이즈㈜와 체결하였으며, 2025년 7월 1차 거래가 완료되어 지분 일부가 이전되었다(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본인 지분 14.55%, 특수관계인 포함 16.08%). 계약상 총 3차 거래 중 2차 거래 완료 시 최대주주가 변경될 예정이다.
주요 보유 종목
| 기업 | 지분율 | 보유 주식 수 |
|---|---|---|
| 유니트론텍 | 14.55% (본인, 특수관계인 포함 16.08%) | 3,057,503주 |
기업 정보
→ 유니트론텍 대표이사(회장) — 기업 페이지
투자 성향
창업자·경영자로서 장기 보유 성향이나, 2025년 최대주주 변경 계약 체결로 지분 매각 및 경영권 이전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