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삼기의 대표이사이자 최대주주. 김치환 외 2명 명의로 12,390,954주(32.32%, 2025.12.31 기준)를 보유하고 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에서도 대표이사를 겸직하고 있다(최대주주 지위는 삼기 소속으로 기재). → 삼기 기업 페이지 Citations 삼기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