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MSEED, INC는 노을 주식회사의 최대주주로, 노을 창업자 임찬양 대표이사와 김경환 부사장이 각 33.33%씩 지분을 보유한 4인 출자 법인이다. 2024년말 대비 2025년말 노을 지분율이 15.48%에서 9.44%로 희석되었다(유상증자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보유 주식 수
노을9.44%4,841,408주

투자 성향

창업자 지분을 집중 관리하기 위한 특수목적 투자법인으로 추정되며, 장기 보유 성향으로 판단됨(미확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