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현창수는 승일의 대표이사(사내이사)이자 최대주주(2025년말 지분율 29.73%)입니다. 계열사인 ㈜태양(1996년~)과 ㈜세안(2000년~)의 대표이사도 겸직하고 있어, 승일그룹 지배구조의 정점에 있는 오너 경영인입니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보유 주식 수
승일29.73%1,823,120주

투자 성향

오너 경영인으로서 장기 지배 목적의 보유. 현서영·현은이·현정은·현성욱 등 특수관계인(가족)과 합산 시 승일 지분 73.78%를 차지하는 지배주주입니다.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