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정광호는 연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출신으로 2004년부터 2020년까지 야스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이후 사내이사(연구소장)로 재직 중인 창업주 겸 최대주주다. 자녀 정운영·정운경도 각 1.84%를 보유하여 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은 47.04%(2025년 12월 31일 기준)에 이른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비고야스42.58%최대주주 본인, 사내이사 기업 정보 → 야스 기업 페이지 Citations 야스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