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노형우외 1인은 코아스의 기존 오너 일가 계열 주주로, 2025년(제34기) 사업보고서 기준 지분율 3.47%(410,021주)를 보유한다. 전기(제33기) 12.46%(410,021주) 대비 주식수는 동일하나 총발행주식수 변동(무상감자 등)에 따라 지분율이 축소된 것으로 파악된다. 노형우는 2020년·2023년 정기주총에서 사장/사내이사로 선임된 이력이 있다.

주요 보유 종목

기업지분율비고
코아스3.47%제34기(2025) 기준, 전기 12.46%

투자 성향

  • 코아스 창업·오너 일가 계열 지분으로 추정(상세 관계 미확인)

Cita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