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 ITO
사업 내용
ITO(IT Outsourcing)는 고객의 IT 아웃소싱을 통해 전산시스템을 운영·관리·유지보수하는 사업이다. 고객 전산시스템 운영에 필요한 자원(인력·HW·SW)을 제공하고, 표준화된 관리체계로 정보자원의 효율적 운영서비스를 제공한다. 주 매출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의 IT 시스템 운영 및 IT 프로젝트 사후 유지보수에서 발생하며, 대부분 장기계약(서비스 범위·대가는 매년 갱신)이다. 의왕·파주·광주 데이터센터 기반의 재해복구시스템을 운영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액 | 비중 |
|---|---|---|
| 2025년 | 17,672 | 41.6% |
| 2024년 | 16,304 | 43.9% |
| 2023년 | 14,157 | 46.2% |
매출은 꾸준히 증가하나, SI·차량SW 고성장으로 전체 매출 비중은 하락 추세.
주요 제품·서비스
- 고객 업무시스템 운영, IT 진단, 보안/리스크 서비스, 전산장비 납품
- hCloud 서비스(현대차·기아 대상, 2025.07 계약 1,255억 원, 5년)
- AWS PPA 빌링 서비스, 데이터센터·재해복구 운영
경쟁 현황
대형 SI/ITO 시장은 그룹 계열 IT서비스사(삼성SDS·LG CNS 등)와 경쟁 구도이나, 현대오토에버는 현대차그룹 캡티브 물량을 기반으로 안정적 수주를 확보한다.
KPI
- 매출 비중 41.6%(3대 부문 중 최대)
- 그룹 계열사 장기계약 기반의 안정적 반복 매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