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 발전사업부문
사업 내용
화력발전소의 석탄취급(연료)설비, 회처리설비, 배연탈황설비, 폐수처리설비 운전과 경상정비·계획예방정비공사를 수행하며, 원자력발전소 수처리설비 운전·경상정비, 액화탄산설비 운전·정비(2023년 개시)로 영역을 확장했다. 1992년 보령화력 연료설비 운전을 시작으로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 분야의 약 77%를 담당하고 있으며, 2015년 발전 주설비(터빈·보일러) 시장에 진출했다. 2008년부터 동남아시아·인도·아프리카·남아메리카 등 14개국 41개 프로젝트의 해외 시운전·정비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기준 (단위: 백만 원)
| 구분 | 제36기(2025) | 제35기(2024) | 제34기(2023) |
|---|---|---|---|
| 국내 | 370,250 | 341,352 | 322,275 |
| 해외 | 7,449 | 3,821 | 6,804 |
| 합계 | 377,699 | 345,173 | 329,079 |
| 매출 비중 | 95.7% | 93.9% | 90.6% |
주요 제품·서비스
- 석탄취급(연료)설비 운전, 회처리설비 운전, 배연탈황설비 운전, 폐수처리설비 운전
- 경상정비공사, 계획예방정비공사
- 원자력 수처리설비 운전·정비 (신월성, 한빛, 고리본부 등)
- 액화탄산설비 운전·정비 (2023년 개시)
- 해외 발전소 종합 시운전 (베트남 꽝짝1 등)
경쟁 현황
발전설비는 발전회사 고유자산으로 용역계약을 통해 업무를 수임하는 구조이며, 발전 5사(한국남동발전· 한국남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중부발전)와 한국수력원자력 등 총 6개사가 발전생산량 대부분을 차지하는 독과점 시장이다. 민자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업 확대가 진행 중이며, 2020년 현대그린파워(민간) 경상정비공사를 시작으로 제철소 내 발전설비 정비시장에도 진출했다.
KPI
- 국내 화력발전소 연료환경설비 운전 시장 점유율: 약 77%
- 해외사업 누적 실적: 14개국 41개 프로젝트 (2008년 이후)
- 주요 매출처 5개사(발전 5사) 합산 매출 비중: 약 87%(2025년 기준)
Citations
- [한전산업개발 2025 사업보고서](/sources/한전산업개발 2025 사업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