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한국주강의 주강사업은 고철을 용해하여 각종 주형에 주입, 압연·압출·단조로는 제조할 수 없는 복잡한 형상의 대형 주강품을 생산하는 사업이다. 조선 선미재, 발전·제철·시멘트 플랜트 핵심 소재 등 산업기계 구성부품이 주력이며, 함안공장(전기로 50TON)에서 생산한다. 대형 주강품 생산에는 막대한 설비투자가 요구되어 신규 진입이 제한적이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단위: 원)

구분제39기(2025)제38기(2024)제37기(2023)
주강품 매출21,470,606,39626,943,270,99429,496,728,154
부산물 매출576,071,2701,263,570,680871,945,060
소계22,046,677,66628,206,841,67430,368,673,214
수출 비중179,941,8802,570,289,5773,418,610,470

2025년 주강품 매출은 전년 대비 20.3% 감소했으며, 특히 수출이 2,570백만원에서 180백만원으로 급감했다. 생산실적은 5,579톤(전기 6,816톤)으로 감소, 가동률은 70%.

주요 제품·서비스

  • 주강품(조선기자재 등) — 평균 판매단가 3,849원/kg(제39기)
  • 생산능력: 함안공장 전기로 50TON, 연간 19,950톤

경쟁 현황

대형(50TON 이상) 주강품 생산업체는 막대한 설비투자가 필요해 신규 진입이 제한적이며, 국내 대기업 상당수는 주물공장 가동을 중단한 상태로 중소기업형 산업 구조. 한국주강은 이 시장에서 상위권 지위를 유지.

KPI

  • 2025년 생산실적: 5,579톤 (전년 6,816톤)
  • 가동률: 70% (주강사업부문)
  • 평균 판매단가: 3,849원(제39기), 3,953원(제38기)

Citations

  • source_documents/AnnualReport_MD/한국주강-사업보고서-2025.12.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