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팬젠은 최고영업의사결정자가 분기 단위로 내부보고자료를 검토하는 5개의 전략적 영업단위(보고부문)로 구성된다.
- EPO 의약품: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치료제(바이오시밀러 EPO)
- 기술이전(CDO): 바이오의약품 개발기술(생산세포주·공정) 이전 매출
- 위탁생산(CMO): 비임상 및 임상시료 위탁생산 서비스
- 로열티: 바이오의약품 개발기술 이전에 따른 로열티 수익
- 기타: 연구용역, Protein 및 KIT, 기타상품 판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단위: 백만 원)
| 구분 | 2025년(당기) | 2024년(전기) | 비중(2025) |
|---|---|---|---|
| EPO 의약품 | 7,516 | 5,642 | 56.0% |
| 기술이전(CDO) | 1,890 | 623 | 14.1% |
| 위탁생산(CMO) | 1,900 | 5,647 | 14.2% |
| 로열티 | 807 | 1,150 | 6.0% |
| 기타 | 1,303 | 1,612 | 9.7% |
| 합계 | 13,417 | 14,673 | 100.0% |
지역별로는 2025년 국내 46.9%(62.9억 원), 해외 53.1%(71.3억 원)로 해외 비중이 전기(39.6%) 대비 확대되었다.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바이오시밀러 EPO 시장에서 국내는 EPOKINE(HK이노엔), EPOGEN(LG화학)과, 해외는 EPREX(Janssen), BINOCRIT(Sandoz) 등과 경쟁한다.
KPI
2025년 매출 중 최대 고객(A사, EPO 의약품 부문)이 36.6%(49.1억 원)를 차지해 고객 집중도가 높다(전기 19.7%에서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