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티앤알바이오팹의 핵심 원천기술 사업부문.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3DX Printer), 세포외기질 기반 바이오잉크, 생분해성 인공지지체(티앤알메쉬·나잘메쉬·CFI·PSI), 3D 오가노이드, 3D 세포치료제(iPSC 기반)로 구성된다. 3D 오가노이드·3D 세포치료제는 장기적 투자와 연구개발이 필요한 분야로 현재는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며, 생분해성 인공지지체가 상용화되어 매출을 발생시키고 있다.
실적 (연결기준)
| 연도 | 매출 (억 원) | 비중 |
|---|---|---|
| 2023 | 16.8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 32% |
| 2024 | 15.7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 32% |
| 2025 | 12.4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 5% |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품목 기준. 2025년 화장품·ECM 부문 매출 급증으로 상대 비중 축소.
주요 제품
- 3DX Printer (3D 바이오프린팅 시스템) — 조지아텍·서울대·연세대·포항공대 등에 연구용 판매
- 티앤알메쉬 / 티앤알 나잘메쉬 (두개악안면·비중격 재건용)
- 티앤알 CFI (두개골 재건, 비브라운코리아 유통)
- 티앤알 PSI (환자맞춤형 임플란트, 존슨앤드존슨 코리아 유통)
리스크
- 3D 오가노이드·3D 세포치료제는 임상 성과가 불확실한 장기 R&D 영역으로 상업화 시점 불투명.
- 생분해성 인공지지체 매출은 2023~2025년 절대 금액이 감소 추세(16.8억→15.7억→12.4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