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툴젠이 보유한 CRISPR/Cas9, TALEN, ZFN 유전자가위 원천 및 응용 기술 특허의 실시권을 국내외 기업에 라이선스(License-out)하여 사용료(로열티) 수입을 얻는 사업입니다. 원재료 매입이 거의 없는 고마진 사업 구조로, 판매 조직은 사업개발실 3명이 담당하며 해외 사업개발 전문 컨설턴트와 협력해 라이선싱 딜을 발굴합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 연도 | 매출 (억 원)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10.1 | 91.2% |
| 2024 | 8.0 | 89.7% |
| 2025 | 10.5 | 80.5% |
- 2025년 라이선스 매출 중 수출 9.8억 원(75.3%), 내수 0.7억 원(5.3%)
주요 라이선스 계약처 (License-out)
- KeyGene(네덜란드, 2013), Life Technologies/現 Thermo Fisher Scientific(미국, 2014), Monsanto/現 Bayer(2017), ㈜옵티팜, ㈜오리엔트바이오, ㈜제니아, Ngene Therapeutics(미국, 청산), ㈜엠케이바이오텍, ㈜엔세이지, ㈜바이오앱, ㈜에스엘바이젠, ㈜바이오니아, CARTherics(호주), ㈜라트바이오, ㈜젬크로, ㈜바이오에프디엔씨, 눌라바이오, Bioseed Research India, 오가노이드사이언스, 홉스바이오사이언스, 아비노젠, GenEditBio(홍콩, Cross-License) 등 다수
경쟁 현황
CRISPR 유전자가위 원천특허를 보유한 아시아 유일 기업으로, 글로벌적으로는 Broad Institute·UC Berkeley 등 해외 특허권자와 경쟁·협력 관계에 있습니다. 미국 특허심판원(PTAB) 저촉심사에서 Senior Party 지위를 확보한 상태입니다.
KPI
- 산업재산권 보유 375건(등록 213건: 특허 162건·상표 51건, 출원 162건: 특허 157건·상표 5건)
- 연도별 라이선스 계약 성사 건수에 따라 매출 변동성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