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태광산업의 섬유부문은 나일론·아크릴·스판덱스 등 화학섬유 원사와 직물(의복 원단)을 생산하는 부문으로, 별도 기준 매출의 약 14%(화섬 원사 11.3% + 직물 3.1%)를 차지합니다. 대표 브랜드는 화섬 원사 ACEPORA-ECO, 직물 ACETEX입니다. 주요 매출처는 DAEYU BANGLADESH, PT.Hanil Indonesia 등 해외 거래처입니다.
스판덱스·아크릴·아라미드 등 차별화 원사를 생산하며, 계열사 대한화섬과 함께 그룹의 섬유사업을 구성합니다. 후발국 저가 경쟁이 심한 성숙 산업으로, 차별화 제품 비중 확대와 국내 로컬·내수 판매 확대를 판매 전략으로 삼고 있습니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별도 기준 부문 매출 (단위: 억 원)
| 연도 | 화섬 원사 | 직물 | 합계 | 별도 매출 비중 |
|---|---|---|---|---|
| 2025 (제65기) | 1,932 | 531 | 2,463 | 14.39% |
연결 부문정보상 제조·임대 부문(석유화학+섬유)은 통합 보고되며, 2025년 해당 부문 영업손실 -841억 원.
주요 제품·서비스
- 화섬 원사(ACEPORA-ECO) — 나일론·아크릴·스판덱스, 편·직물용 원사
- 직물(ACETEX) — 의복 원단 등
- 아라미드 등 차별화 소재
경쟁 현황
화학섬유는 중국·인도·동남아의 저임금 원가경쟁력에 노출된 성숙·사양 산업으로, 국내 화섬업체들은 차별화·고부가 제품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국내 경쟁사로는 효성티앤씨(스판덱스 글로벌 1위), 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이 있습니다.
KPI
- 화섬 원사 매출 비중: 11.29% (별도)
- 직물 매출 비중: 3.10% (별도)
- 주요 수출처: DAEYU BANGLADESH, PT.Hanil Indonesia
Citations
- 태광산업 2025 사업보고서 — 매출실적·제품·판매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