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카이노스메드는 단일 사업부문으로 신약연구개발을 영위한다. 자체 제품의 생산·판매는 없으며, 신약후보물질을 적정 개발단계까지 진전시킨 뒤 글로벌 제약사 등에 License-out하여 계약금·마일스톤·로열티 매출을 창출하는 구조다. 주요 파이프라인은 다음과 같다.
| 프로젝트 | 타겟 질환 | 개발단계 |
|---|---|---|
| 파킨슨병 치료제 (KM-819) | 파킨슨병 | 임상 2상(미국, 자회사 FAScinate) |
| 다계통위축증 (KM-819) | 다계통위축증(MSA) | 임상 2상 IND 승인(한국, 2025.10) |
| 에이즈 치료제 (KM-023) | 에이즈 | ACC007·ACC008 중국 시장출시(기술이전 완료) |
| 혈액항암제 (KM-1003, IRAK4 저해) | 혈액암 | 후보물질 최적화, 미국 Emmaus에 기술이전(현재 후속연구 중단) |
| 항암제 (KM-1004, FAF1 과발현) | 암 | 후보물질 개발중 |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손실)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2.7 | (168.1) | 적자 | 100% |
| 2024 | 5.9 | (123.3) | 적자 | 100% |
| 2025 | 11.7 | (64.4) | 적자 | 100% |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파킨슨병·MSA 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들이 다수 파이프라인을 보유한 경쟁 시장이며, 에이즈 치료제(KM-023)는 이미 상용화된 다수의 HIV 치료제와 경쟁한다. 카이노스메드는 자체 판매망 없이 기술이전 방식으로 사업화하므로, 파트너사(중국 Jiangsu Aidea Pharm., 미국 Emmaus 등)의 역량·재무상태에 성과가 크게 좌우된다.
KPI
- 임상 진행 단계(IND 승인·임상상 진입 여부)
- 기술이전 계약 체결 건수·계약금 규모
- 중국 파트너사(Jiangsu Aidea Pharm.) 매출 연동 로열티 수취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