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지씨셀은 2011년 6월 ㈜녹십자로부터 세포치료제 사업을 양수하였으며, 2021년 11월 ㈜녹십자셀 합병을 통해 NK세포치료제·T세포치료제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유전자 변형 NK 세포치료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CAR-NK·CAR-T 세포치료제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미충족수요가 높은 CD5 CAR-NK(T세포 혈액암 치료제)의 임상 승인을 받아 개발 중이다. 미국 자회사 격 관계사 Artiva Biotherapeutics, Inc.를 통해 NK세포치료제와 항체 병용 임상이 진행 중이며 자가면역질환으로 적응증 확대를 추진, NK세포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두주자를 표방한다. 세포치료제 생산은 국내 최대 규모 셀센터(Cell Center)에서 이뤄지며, 관련 CDMO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재무제표 기준, 단위: 백만 원
| 연도 | 이뮨셀엘씨주 | 기술이전 등 | CMO 등 | 소계 | 전체 매출 대비 비중 |
|---|---|---|---|---|---|
| 2025(제15기) | 36,939 | 926 | 1,444 | 39,309 | 23.7% |
| 2024(제14기) | 38,101 | 1,312 | 5,064 | 44,477 | 25.5% |
| 2023(제13기) | 34,938 | 13,795 | 5,717 | 54,450 | 29.0% |
원재료 매입: 이뮨셀엘씨주 등 62.76억 원(2025년, 별도 기준), 주요 매입처는 바이오스트림테크놀러지스· (유)써모피셔사이언티픽솔루션스 등.
주요 제품·서비스
- 이뮨셀엘씨주 — NK/T세포 기반 세포치료제, 매출비중 22.3%(2025년 연결 기준)
경쟁 현황
NK/CAR-NK 세포치료제 분야에서 미국 Artiva Biotherapeutics(관계사)를 통한 글로벌 임상 확대 중이며, CAR-T 등 세포유전자치료제 시장은 글로벌 대형 제약사·바이오텍과 경쟁이 심화되는 고성장·고규제 시장이다.
KPI
- 생산능력(2025년): 13,500 PACK, 생산실적 9,077 PACK, 가동률 67.24%
- 일본 생산법인: 생산능력 1,500 PACK, 생산실적 198 PACK, 가동률 13.20%
-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15.1%(2025년, 연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