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병·의원을 대상으로 C-arm(이동형 엑스선투시촬영장비)과 Mammography(유방촬영장비)를 공급하는 부문. C-arm은 정형외과·신경외과 수술 시 실시간 투시영상을, Mammography는 유방암 조기진단용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한다. 병·의원 시장은 공익적 성격이 강해 해외에서는 정부 입찰이 주요 영업 기회로 작용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억 원)
| 연도 | C-ARM | Mammography | 합계 | 전사 매출 비중 |
|---|---|---|---|---|
| 2024 (제24기) | 507 | 73 | 581 | 54.3% |
| 2025 (제25기) | 506 | 112 | 618 | 57.2% |
주요 제품·서비스
- C-ARM — 국내 시장점유율 70% 이상
- Mammography — 2025년 매출 52% 성장
경쟁 현황
C-arm 부문에서 GE·Philips·Siemens·Ziehm 등 글로벌 제조사와 경쟁하며, 국내에서는 70% 이상의 시장점유율로 우위를 점하고 있다. Low-end부터 High-end까지 사양 다변화(예: Flat-Panel Detector 탑재 OSCAR Prime) 전략을 구사한다.
KPI
- C-ARM 가동율 88%(2025년), Mammography 가동율 90%(2025년)
- 해외 5개 법인 및 40여 글로벌 딜러망 통한 정부 입찰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