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인터엠의 사업은 사실상 음향·영상기기 단일 부문으로, PA(전관방송) 및 SR(프로음향) 시스템의 제조(제품·반제품), 관련 상품 유통, 시공·설치 용역, 임대로 구성된다. 국내 100여 개 대리점 네트워크를 통해 설계·시공 지원을 제공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억 원.
| 연도 | 매출 | 영업이익 | 영업이익률 | 전사 매출 비중 |
|---|---|---|---|---|
| 제40기 (2022.10~2023.09) | 509.6 | 107.7 | 21.1% | 100% |
| 제41기 (2023.10~2024.09) | 603.4 | 44.0 | 7.3% | 100% |
| 제42기 (2024.10~2025.09) | 600.5 | 39.9 | 6.6% | 100% |
제42기 매출 세부 구성: 제조(제품) 320.0억(53.3%), 제조(반제품) 54.3억(9.0%), 상품 117.0억(19.5%), 용역 56.3억(9.4%), 기타(임대) 53.0억(8.8%).
주요 제품·서비스
경쟁 현황
산업용 음향영상기기 부문의 국내 상장기업은 인터엠이 유일하며 경쟁업체 대부분은 비상장사다. PA 부문 국내 시장점유율은 약 60%. 해외 브랜드(야마하, 테크데이타, 사운드솔루션 등)의 국내 침투와 중국 OEM 업체의 저가 물량이 경쟁 요인이다.
KPI
연구개발비/매출액 비율 약 6.1~7.3%(최근 3개년). 국내외 대리점(약 100여 개) 통한 유통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