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부여군 스마트팜 원예단지 내 11.1ha 규모 반밀폐 유리온실(2019년 Phase1 3.4ha, 2020년 Phase2 3.2ha 준공)에서 토마토를 직접 재배한다. 자체 재배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력농가·계약농가에 기술이전 및 재배교육을 제공하며, 스마트팜 구축 컨설팅(부여 올라온 유리온실 2019년, 창원 미리내 유리온실 2022년) 및 턴키 시공 서비스(자회사 우듬지이엔씨를 통해 제공)를 영위한다. 10,000평 규모 유럽형 채소온실을 신축 중이며, 완공 시 엽채류 시장으로 확장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부문별 매출 구분 공시는 없으며, 스마트팜부문은 자체 재배 원물(토마토·완숙토마토 등)과 컨설팅·교육 수익을 포함한다. 원물 매출(토마토·완숙토마토)은 연결 기준 2025년 118억 원(비중 18.6%).
주요 제품·서비스
- 토망고의 원재료가 되는 원물 토마토(대추방울토마토·완숙토마토) 직접 재배
- 스마트팜 시설물 유지·관리·보수
- 스마트팜 구축 컨설팅 및 턴키 서비스
- 재배·운영 노하우 교육 서비스(스마트팜 ICT 기업 전문교육, 2022년~)
경쟁 현황
국내 토마토 생산 농가 다수가 비닐온실 재배 중심인 것과 달리, 반밀폐 유리온실 기반 대규모 스마트팜을 직접 운영하며 계약·협력농가(전국 약 20개 계약농가, 약 100개 협력농가) 네트워크를 갖춘 것이 차별점이다.
KPI
- 스마트팜 온실 면적: 11.1ha
- 계약농가 약 20개, 협력농가 약 100개
- 토망고 생산능력 11,682,000kg/년(가동률 64.1%,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