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내용
온타이드의 사실상 단일 주력 부문으로, 주문자상표부착(OEM) 방식의 니트의류 생산·수출 사업이다. FANATICS, CARHARTT, H&M 등 글로벌 브랜드 및 게스홀딩스 등 여러 의류·유통업체를 바이어로 두고 계약 생산한다. 생산은 인도네시아(스마랑·바탕)와 멕시코(MEX MODE, KUKDONG TEXTILE) 등 해외 생산법인에서 이뤄지며, 미국 판매법인(KUKDONG APPAREL AMERICA)을 통해 북미 시장에 공급한다. 원부자재는 동남아·중국·미국 등에서 수입하고, 위탁가공수입(동남아·멕시코)을 활용한다.
매출 및 수익성 추이
연결 기준 (단위: 억 원). 회사가 사실상 단일 의류 부문이므로 전사 실적과 동일.
| 연도 | 매출 (억 원) | 매출총이익 (억 원) | 수출 비중 | 전사 매출 비중 |
|---|---|---|---|---|
| 2023 | 2,244 | - | 89.8% | 100% |
| 2024 | 2,659 | - | 88.7% | 100% |
| 2025 | 2,315 | 215 | 91.5% | 100% |
- 2025년 품목별: 수출 의류 2,119억(91.5%) / 내수 의류 196억(8.5%).
주요 제품·서비스
- 니트의류(스포츠·캐주얼 의류 등) OEM 완제품.
경쟁 현황
- 국내 의류 OEM 수출 경쟁사로 한세실업·세아상역 등 대형 벤더가 존재.
-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저비용 해외 생산기지 원가 경쟁력과 미국 바이어와의 장기 거래 관계가 핵심 경쟁 요소.
KPI
- 상위 3대 바이어(FANATICS·CARHARTT·H&M) 매출 비중 약 89% 이상.
- 해외 생산법인 종업원 약 6,698명(인니·멕시코·미국 합산).